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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다반사

2026년 새해 맞이 다짐!!!

by 특특이 2025. 12. 3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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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특별하지 않는 일상을 전하는 특특이입니다.

벌써 2026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늘 아쉬움이 남는 거 같습니다. 소중했던 추억들은 마음속에 간직하며 다가올 새해에는 또 어떤 새로운 시작과 희망찬 순간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.

활기찬 2026년을 위해 묵은 짐은 털어버리고 새로운 다짐과 계획을 세워보시길 바랍니다.

 

 


마음 정리 

올 한 해를 돌아보며 나에게 좋았던 일이나, 힘들었지만 끝까지 해낸 일이 있었는지 천천히 생각해 보며 쉽지 않은 순간도 많았지만,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버텨낸 나 자신을 다독여주세요.
“힘들었지만 잘 버텨냈어.”라던지 “지금까지 충분히 잘해왔어.”라며 스스로에게 따뜻한 응원의 말을 건네보시기 바랍니다.

관계 정리

새해가 오기 전에, 고마웠던 사람에게 짧게라도 고맙다는 마음을 전해 보는 건 어떨까요?
또 새해를 맞기 전, 잘 보지 않는 단톡방이나 연락처를 정리하고, 만날 때마다 나를 힘들게 했던 관계와는 조금 거리를 두는 것도 좋을 것 같습니다.

 

 

물건 & 디지털 정리 (의외로 효과 큼)

1년 넘게 사용하지 않거나 보지 않았던 앱들이 있다면 과감하게 정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? 그리고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사진들은 따로 정리해 두시는 것도 참 좋답니다. 주변 환경이 깔끔하게 정리되면 마음도 함께 정리되는 평온함을 느끼며 좋은 기운을 불러올 것입니다. 

 

새해 준비는 ‘계획’보다 ‘기준’

새해만 되면 다들 새해 계획이나 목표를 세우느라 스트레스를 받으시죠? ^^ 그런데 굳이 거창한 목표를 세우거나 무언가를 '해야 한다'는 부담감을 잠시 내려놓아 보는 건 어떨까요?

그 대신 2026년에는 '하지 말아야 할 것'은 무엇인지, 혹은 '지금보다 덜 힘들게 살기 위한 방법'은 어떤 것이 있을지 가만히 생각해 보는 것도 아주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.

 

 

오늘 하루를 가만히 돌아보며 오롯이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시고, 차분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실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.

언제나 평안하시기를 응원하며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^^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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